스노우의원 울산점

홈 › 남화동 리프팅

남화동 리프팅, 처진 층을 먼저 찾습니다

남화동용연동

이 페이지는 남화동 리프팅 상담 전에 궁금한 점을 모은 안내입니다. 용연동에서 찾아오시는 분도 함께 참고하세요. 원리부터 주의할 점, 진료 시간과 오시는 길까지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울쎄라
스노우의원의 전후사진은 환자분의 동의하에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되었으며, 신상보호를 위한 모자이크 외에는 어떠한 보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피부 시술은 환자분의 피부 상태에 따라 염증·화상·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의료법에 따라 고지합니다.

리프팅은 어떻게 나뉘나요

리프팅은 피부 속에 조절된 열을 주고, 몸이 그 자리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도록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에너지 종류에 따라 초음파·고주파·극초단파로 나뉘고, 각각 닿는 깊이가 다릅니다.

남화동 리프팅, 이런 경우에 씁니다

턱선 경계가 흐려지고, 팔자 주변이 무거워지고, 아침보다 저녁에 얼굴이 더 내려와 보인다면 처짐이 시작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어느 층에서 시작됐는지부터 봅니다.

사진을 찍었을 때 옆얼굴 윤곽이 예전과 달라 보이거나, 볼살이 아래로 모인 느낌이 들면 검토 대상입니다. 피부결만 달라진 경우와는 방법이 다릅니다.

변화가 천천히 나타나는 이유

열이 닿은 조직은 수축하고, 회복하는 동안 콜라겐이 다시 차오릅니다. 이 과정에 시간이 필요해서 시술 직후보다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변화를 보게 됩니다.

리프팅은 한 번 받고 바로 판단하기보다 회차와 기간을 두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시술 전 사진을 남겨 두면 변화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리프팅 통증은 장비마다 다릅니다

초음파 계열은 깊이 들어가는 만큼 뻐근하고 시린 느낌이 있고, 고주파 계열은 따뜻한 열감이 이어지는 편입니다. 뼈 가까운 부위에서 자극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울쎄라와 슈링크는 마취 크림을 바르고, 덴서티·인모드·볼뉴머는 대개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시술 중에도 말씀하시면 강도를 조절합니다.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것

처짐이 막 시작된 시기에는 탄력을 유지하는 쪽으로, 처짐이 자리 잡은 뒤에는 깊은 층을 끌어올리는 쪽으로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보다 피부 두께와 지방의 양, 생활 습관이 더 크게 영향을 줍니다. 같은 나이라도 계획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집에서 지킬 것

당일에는 사우나·찜질·음주·격한 운동처럼 열이 오르는 활동을 피합니다. 세안은 문지르지 않고 가볍게 합니다.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꾸준히 하면 회복 기간이 편합니다. 뻐근함이 오래가거나 부기가 심하면 연락 주세요.

리프팅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회복 과정에서 콜라겐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나타납니다.
여러 장비를 같이 하기도 하나요?
처짐·지방·탄력 저하가 함께 있으면 계열이 다른 장비를 나눠 계획합니다.
많이 아픈가요?
초음파 계열은 뻐근한 느낌이 있어 마취 크림을 바르고, 고주파·극초단파는 열감 위주입니다.
남화동에서 가려면 어디로 가나요?
울산 남구 삼산로 274 더블유센터빌딩 11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남화동에서 오시는 분도 많지만 그 지역에 지점을 둔 것은 아닙니다. 리프팅 상담과 진료를 같은 자리에서 보시며, 진료 시간은 평일 10:0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남화동·용연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남화동·용연동은 모두 울산에 속한 동입니다. 남화동 리프팅 상담은 이 동네들 어디에서 오시든 같은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연동 리프팅을 찾으시는 분도 이 내용을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오시는 길

남화동 리프팅 진료로 오실 때는 남구 삼산로 274, 더블유센터빌딩 11층으로 오시면 됩니다(롯데호텔 울산 맞은편에 있습니다).

진료 시간

평일 (월~금)10:00 - 20:30시술 예약은 19:30 까지
토요일10:00 - 16:00시술 예약은 15:30 까지
일요일휴진

용연동 리프팅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화동 리프팅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